캐릭터
잊힌 기억의 주소를 읽는 배달부. 누구에게나 편지를 전하지만 자신의 과거만은 읽지 못한다.
수신인이 잊은 기억을 배달하는 우체국. 마지막 편지에는 배달부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월광우체국 1화를 장면으로 옮긴 콘셉트 아트. 차가운 달빛과 따뜻한 집의 불빛을 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