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2화월광우체국
수신인이 잊은 기억을 배달하는 우체국. 마지막 편지에는 배달부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콘텐츠
월광우체국 1화를 장면으로 옮긴 콘셉트 아트. 차가운 달빛과 따뜻한 집의 불빛을 대비했습니다.

BEHIND THE SCENE
지붕의 대각선이 멀리 있는 파란 대문으로 시선을 이끕니다. 서린의 코트와 도시의 푸른 밤을 같은 계열로 두고, 배달할 편지와 창문에만 따뜻한 빛을 남겼습니다.
영상화할 때는 도시의 전경에서 편지로 천천히 가까워지는 첫 컷을 상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