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달빛 아래 첫 번째 배달
월광우체국 1화를 장면으로 옮긴 콘셉트 아트. 차가운 달빛과 따뜻한 집의 불빛을 대비했습니다.

CREATOR
밤에만 도착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용한 도시와 사라진 기억을 소재로 판타지 소설과 캐릭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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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월광우체국 1화를 장면으로 옮긴 콘셉트 아트. 차가운 달빛과 따뜻한 집의 불빛을 대비했습니다.
소설2화수신인이 잊은 기억을 배달하는 우체국. 마지막 편지에는 배달부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캐릭터잊힌 기억의 주소를 읽는 배달부. 누구에게나 편지를 전하지만 자신의 과거만은 읽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