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달빛 아래 첫 번째 배달
월광우체국 1화를 장면으로 옮긴 콘셉트 아트. 차가운 달빛과 따뜻한 집의 불빛을 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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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월광우체국 1화를 장면으로 옮긴 콘셉트 아트. 차가운 달빛과 따뜻한 집의 불빛을 대비했습니다.
소설2화수신인이 잊은 기억을 배달하는 우체국. 마지막 편지에는 배달부 자신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캐릭터잊힌 기억의 주소를 읽는 배달부. 누구에게나 편지를 전하지만 자신의 과거만은 읽지 못한다.
콘텐츠투명한 잎과 아침빛으로 만든 유리숲의 첫 장면. 식물과 기억의 경계를 표현한 이미지 콘텐츠입니다.
소설2화사라진 사람의 목소리로 자라는 숲. 기록자 아린은 절대로 피어서는 안 되는 씨앗을 발견한다.
콘텐츠비가 멈춘 도시의 티저 콘셉트 이미지. 시간을 멈춘 빗방울과 노란 재킷으로 주인공을 드러냅니다.
캐릭터식물의 목소리를 기록하는 온실지기.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이던 사람이 이름 없는 씨앗을 만난다.
소설2화도시의 비가 멎은 날, 사람들은 어제의 기억을 잃었다. 기억 수리공 도윤에게 도착한 것은 내일의 녹음이었다.
캐릭터낡은 기억 장치를 수리하는 기술자. 모두가 잊은 어제를 기억하지만, 자신이 지운 선택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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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에서 이야기로, 이야기에서 장면으로.